르노, 2022년 5월 19일 수소 엔진 스터디 모델 공개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78 등록일 2022.05.13.


르노가 2022 년 5 월 19 일 수소 엔진 스터디 모델을 발표한다. 이는 2021년1월 르노는 새로운 전략 르놀루션을 발표할 당시 CEO 루카 드 메오가 2030년부터 유럽에서 순수 전기 포트폴리오로의 전환을 발표했다. 하지만 동시에 충전 인프라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연소 자동차를 계속 건설하려는 의도를 제안했다.

르노를 비롯한 프랑스업체는 수소 구동 자동차에 대해 연료전지 시스템을 탑재한 전기구동차를 상용밴에 채용하고 있다.

그에 더해 수소 엔진차를 개발한하는 것에 대해 스터디 모델이 70 %의 재활용 재료로 구성되며 폐기될 경우 사용된 재료의 95 %가 재활용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소 엔진차는 1978년 BMW가 완성차업체 중에서는 가장 먼저 시도했으며 7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하이드로젠7이라는 모델을 개발해 한국 등 여러나라에서 시연하고 시승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지금은 분사해 Keyou라는 회사가 개발 중이다.

그 외 최근 토요타가 수소 엔진을 개발해 모터스포츠의 장에서 시험하고 있으며 2003년에는 포드가 수소 엔진의 가능성을 제시했고 마쓰다가 수소 로터리 엔진을 발표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부품업체 보쉬가 2020년 파워트레인 국제회의인 제41회 빈 모터 컴포지움에 2.0리터 직렬 4기통 수소 엔진을 출품했다. 수소 가스를 연료로 사용해 최고출력 60kW/리터, 최대토크 148Nm/리터를 달성한다. 파워트레인 엔지니어링 회사 말레도 수소 엔진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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