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7 시리즈의 고성능 M 모델 M760e xDrive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924 등록일 2022.06.30.


BMW가 2022년 6월 23일 영국의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페스티벌(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신형 BMW 7 시리즈의 고성능 M 모델 M760e xDrive 등급을 공개했다. M760e xDrive 등급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V)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고 밝혔다. 5세대 BMW e드라이브 기술을 채용하고 있다.




인테리어에는 전용 스티어링 휠이 채용왰다. 다른 등급의 2 스포크와 달리 3 스포크 스티어링이다. 시트는 BMW 개인 메리노 가죽이 표준이며 블랙, 모카, 스모크 화이트, 아마론 및 타르투포가 설정됐다. 다기능 시트도 표준이다.

M 전용 앞 범퍼에는 세 개의 공기 흡입구가 있다. 사이드 스커트와 리어 범퍼도 M전용이다. 옵션 크롬 라인에는 사이드 스커트용 크롬 트림과 사이드 윈도우용 글로스 블랙 서라운드가 포함된다. 21 인치 M 합금 휠이 장착되어 있다. M 로고가 있는 전면 패널과 조명 도어 실 커버가 설계되어 있다. 차체와 동일한 색상의 M 리어 스포일러가 옵션으로 설정됐다.

또한 다크 톤의 21인치 M 다이나믹 휠도 있다. BMW 하이글로스 섀도우 라인은 M 스포츠 프로 패키지, 블랙 마감 키드니 그릴, M 리어 스포일러, M 스포츠 브레이크 시스템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블랙 마감 브레이크 캘리퍼와 BMW M 색상의 세 가지 색상으로 콘트라스트 스티칭이 있는 안전벨트가 특징이다.

BMW M의 전용 키드니 그릴에는 블랙 마감과 M 로고가 새겨져 있다. 공기 역학적 성능이 향상된 M 도어 미러, M 스포츠 브레이크 시스템용 블루 브레이크 캘리퍼, 에어 브리더 옆에 M 로고가 있는 전용 트림도 채택됐다. 뒤 범퍼는 디퓨저와 함께 사다리꼴 트윈 배기 테일 파이프가 통합됐다.


파워트레인은 3.0리터 직렬 6기통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된다. 가솔린 엔진은 최대출력 380hp/5,200~6,250rpm, 최대토크 53kgm/1,850~5,000rpm을 발휘한다. 전기모터는 8단 스텝트로닉 자동 변속기와 함께 설계되었으며 최대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28.5kgm를 발휘한다. 시스템출력은 571hp, 토크는 81.6kgm. 구동방식은 4WD xDrive다. 0~100km/h 가속성능 4.3초, 최고속도 250km/h(속도제한).

2차 전지는 축전용량이 기존보다 50% 확대된 18.7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로 플로어 아래에 탑재된다. EV 모드 주행거리는 84km(WLTP 기준). EV 모드의 최고속도는 140km/h. 연비는 90.9km/리터이며 CO2 배출량은 25g/km (WLTP 기준)이다.

배터리 최대 충전 출력이 3.7kW에서 7.4kW로 증가해 세 시간 이내에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 할 수 있다. 가정용 소켓에 연결하면 약 9 시간 내에 완전히 충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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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BMW
    모기업
    BMW AG
    창립일
    1915년
    슬로건
    Sheer Driving Pleasure

  • New 7 Series
    2022.07 출시 예정 / 가격 미정
    2022.07. 출시대형휘발유미정복합연비 인증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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