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5개 제조업체, 22년 7월 판매조건 발표

다나와자동차 조회 17,149 등록일 2022.07.01.

[다나와자동차]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7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7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함께 기본 할인 및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재고할인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전차종에 대하여 모빌리티 할부 프로그램과 노후차 보유 고객에 대하여 할인 행사에 나선다.


현대차 전차종에 대하여 모빌리티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2.8%의 금리로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전기차 라인업의 경우엔 2.7% 이율이 적용된다.


아이오닉5 대기고객이 하이브리드 모델로 전환출고 할 경우 30만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되고 이와 더불어 노후차 보유 고객에게도 30만원 또는 5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10년 이상 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는 30만원, 15년 이상 보유 고객에게는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차종은 쏘나타(HEV 제외), 더 뉴 그랜저(HEV 제외), 더 뉴 싼타페(HEV 제외) 이다.


이와 더불어 직계 존비속 및 배우자 중 현대차 '신차' 구매이력이 있는 20-30세대가 차량 구매시 구매이력에 따라 2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기아자동차는 일부 차량에 대하여 저금리 할부를 제공하고, 전시차 할인과 노후차 보유 고객에 대하여 할인 행사에 나선다.


우선 전차종에 대하여 M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8%부터 최대 3.0%의 할부 이자로 차량 구매를 할 수 있다. 또한, 특별할부 프로모션으로 3/6/12개월 할부 진행 시 무이자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레이 밴 모델에 한하여 6개월 무이자 할부도 제공된다.


노후차 보유 고객이 전기차 구매시 20만원의 할인을 제공하는 Be ZERO with Kia’ 캠페인을 이어간다. 10년 이상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니로 EV, 니로 플러스, EV6, 봉고 EV 차량 구매 시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또한, 전시차 할인도 눈여겨 볼만 하다. 20만원 할인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차종 별 할인율 상이)



쉐보레는 7월 ‘쉐보레와 함께 떠나요’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말리부 구매 고객에게 1.8%~3.9%의 저리로 최대 72개월까지 할부가 가능한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객은 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콤보 할부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최대 180만원의 현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 3.8%~5.0%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를 제공하며, 콤보 할부를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80만 원의 현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스파크 구매 고객에게는 4.4%~5.4%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할부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쉐보레는 ‘뉴 쉐비 라이드’ 특별 프로그램을 시행, 새롭게 면허를 취득한 고객이 쉐보레 차량을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1년 이내 신규면허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만원을 제공한다. 해당 차종은 쉐보레 스파크, 말리부,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 트랙스 다섯 차종으로, 스파크 구매 고객에게는 20만원, 그 외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만 원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쉐보레는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스파크를 구매할 시 20만원, 말리부, 트랙스,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를 구매할 시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단, 뉴 쉐비 라이드 프로그램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자사 주력 인기 모델들에 대한 빠른 출고를 자신하며, 신차 구매 고객들에게 풍성한 7월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QM6의 경우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GDe/LPe RE 시그니처, PREMIERE 트림 구입시 30만원 상당의 편의사양, 용품, 보증연장 구입 지원 프로모션이 적용된다.


또한, XM3와 SM6를 할부로 구매할 경우 최대 36개월 3.5% 또는 최대 72개월 4.5%의 저금리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는 7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차종별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렉스턴 브랜드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운영하는 Home Coming 프로그램은 렉스턴 출고 이력이 있거나 현재 렉스턴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을 구입하면 유류비 100만원을 지원하며, 선수금에 따라 4.9(36개월)~6.9%(60개월)의 스마트 할부도 운영한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을 구매하면 20만원의 추가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도 선수금에 따라 4.9%(36개월)~6.9%(60개월)의 스마트 할부와 선수금 50% 3.9%(60개월)의 장기저리 스페셜 할부를 운영한다.


또한, 뉴 렉스턴 스포츠&칸 구입 고객이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이거나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 무쏘 스포츠 및 액티언 스포츠 등 스포츠 모델 구매 이력 보유 고객은 유류비 및 10년 자동차세 등 총 8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란도 및 티볼리, 티볼리 에어는 선수금에 따라 5.9%(36개월)~6.9%(60개월)의 스마트 할부를 운영한다. 


이 밖에도 차종별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5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판매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의 홈페이지 또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1
  • danawa 2022.07.01.
    이제 금리가 올라서 그런가 저금리 할부가 다 사라졌네
1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