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 장애 어린이 가족 초청 ‘뽀로로 싱어롱쇼’ 성황리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288 등록일 2025.11.10.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푸르메재단(상임대표 백경학)과 함께 11월 5일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장애 어린이 가족 200명을 초청해 ‘뽀로로 싱어롱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Songs Are Better Together(삶의 모든 것이 함께할 때 더 낫다)’를 주제로, 음악을 통해 함께하는 기쁨과 연대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 위 뽀로로 캐릭터들과 노래를 부르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관객 모두가 목소리를 모아 즐기는 싱어롱(sing-along) 형태로 진행됐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배리어 프리 공연

공연장은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불편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배리어 프리(Barrier-Free) 구조로 설계됐다. 좌석 동선, 무대 높이, 시야 확보 등 세부 요소까지 고려해 누구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진정한 ‘함께의 공연’이라는 메시지를 실현했다.


9년째 이어온 장애 어린이 지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17년부터 푸르메재단과 협력해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의 자립 및 재활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900명의 어린이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전달했으며, 어린이 재활병원 운영 지원 등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윤모 대표는 “아이들이 서로의 목소리를 통해 함께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장애 어린이들이 세상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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