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모터스코리아, 가장 우아한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 아주르 고객 인도 개시

컨티넨탈 GT 아주르는 벤틀리의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포트폴리오 중 일상 주행에서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안락함과 우아함, 벤틀리 고유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이상적으로 결합한 모델이다. 이와 함께 컨티넨탈 GT 코어(Core)로도 알려진 컨티넨탈 GT의 고객 인도도 시작된다.
특히 컨티넨탈 GT 아주르는 벤틀리 그랜드 투어러 라인업 중 한국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모델이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마찬가지로 한국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플라잉스퍼 아주르 및 컨티넨탈 GTC 아주르 또한 2026년 상반기 중 고객 인도를 개시할 계획이다.

컨티넨탈 GT 아주르의 전면부에는 벤틀리의 상징적인 블랙 매트릭스 그릴 위에 11개의 크롬 버티컬 베인이 더해져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으며, 범퍼 하단의 공기흡입구에도 밝은 크롬 컬러의 그릴이 장착됐다. 새로운 디자인의 아주르 전용 22인치 휠과 프론트 펜더에 부착된 아주르 배지는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다.

실내에는 일루미네이티드 아주르 레터링 트레드플레이트와 더불어 아주르 고유의 3D 하모니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이 적용된다. 기본 제공되는 오픈 포어 크라운 컷 월넛(Open Pore Crown Cut Walnut) 베니어를 비롯한 다채로운 베니어를 선택할 수 있다.
컨티넨탈 GT 아주르에는 최상의 안락함을 선사하는 ‘벤틀리 웰니스 시트’가 기본 장착된다. 웰니스 시트는 통풍 및 히팅 기능을 비롯해 마사지 기능과 주행 중 피로를 최소화하는 자세 조정 기능이 기본 탑재된다. 이 밖에도 투어링 스펙, 컴포트 스펙 등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첨단 사양들과 극적인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무드 라이팅 스펙 등의 사양이 기본 제공된다.

벤틀리의 본질과 고유의 미적 감각에 집중한 컨티넨탈 GT에는 벤틀리의 시그니처 매트릭스 그릴과 크루(Crewe)의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스트레이트 플루티드 디자인 시트가 적용되며, 밝은 크롬 또는 다크 크롬 컬러의 변속 레버, 에어벤트, 오르간 스톱 및 도어 핸들을 선택할 수 있다.
컨티넨탈 GT 및 컨티넨탈 GT 아주르에는 4.0L V8 트윈터보 엔진과 전기 모터의 조합으로 구성된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High Performance Hybrid)’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 시스템 최고출력은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는 94.8kg.m에 달하며, 이는 선대 스피드 모델에 탑재됐던 W12 엔진보다도 강력한 성능이다.
‘데일리 슈퍼카’라 불러도 손색없는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컨티넨탈 GT 및 컨티넨탈 GT 아주르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에 3.7초가 소요된다. 또한 25.9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국내 인증 기준 66km를 순수 전기 만으로 주행할 수 있다.
컨티넨탈 GT 및 컨티넨탈 GT 아주르에 적용되는 ‘벤틀리 액티브 섀시(Bentley Active Chassis)’ 테크놀러지는 전자제어식 안티 롤 컨트롤 시스템인 ‘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 전자제어식 올 휠 스티어링 및 eLSD 등으로 구성되며, 컴포트·벤틀리·스포츠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벤틀리가 추구하는 정제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어떤 도로 환경에서나 만끽할 수 있다.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벤틀리 컨티넨탈 GT 라인업의 국내 공식 판매 가격은 ▲컨티넨탈 GT 아주르 3억 9,380만 원 ▲컨티넨탈 GT 3억 3,660만 원(모두 부가세 포함, 옵션에 따라 상이)부터 시작된다.
벤틀리 컨티넨탈 GT 및 컨티넨탈 GT 아주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벤틀리 서울 강남·강북, 부산 및 대구 부티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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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벤틀리
- 모기업
- Volkswagen AG
- 창립일
- 1919년
- 슬로건
- Good car, Fast car, Best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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